작심삼일 x ∞

2013년을 맞아 특별한 목표나 Resolution을 세운 것은 아니지만 몇 가지 진중한 노력을 기울이고자 하는 것들이 있다. (이루지 못할 것 같아 안 세운 것은 아니고 “New Year’s Resolution” 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붙이자면 오히려 더 잘 못하게 될 것 같아 그렇다고나 할까..)

굳이 공개는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에는 “2013년에는 블로그를 열심히 써보자.” 라는 항목도 분명히 존재한다.. 그러기에 지금 블로그를 의무감에 쓰고 있는 건 아니고 이런 저런 일로 바쁜 와중에 많은 생각들을 글로 정리해보는 것도 건설적이겠다 싶어 적는데 나름의 선언문이라 말할 수 있겠다.

“작심삼일 x ∞” 라는 제목은 얼마전 내가 들은 이야기에서 가져온 것인데, 우리가 소위 말하는 작심삼일 이라는 것을 너무 피하려고만 하지말고 작심삼일을 행하는 3일을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에는 하고자 했던 일에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적어본 제목이다.

이런저런 어려운 일도 많고 머리도 아프지만 반복하자 작심삼일. 계속 하다 보면 잘 되겠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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